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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6일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안동 사계절 축제에 대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방향을 설정했다. 용역사인 ㈜기분좋은큐엑스에서 기획과 발표를 담당했으며, 이번 연구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사계절 대표축제를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안동시 상인연합회 회장, 안동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계절 축제 진단 및 경쟁력 분석,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시민 및 축제조직 역량 강화 컨설팅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안동시 실정에 부합하는 축제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안동축제포럼 및 안동축제학교를 통한 교육훈련을 통해 축제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하는 기반도 마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를 진단하고,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안동만의 독자적 콘텐츠를 확보해 안동시가 글로벌 축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15:01:05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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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동결...민생안정 최우선

- 민생경제 회복 위해 10년 연속 가격 동결…가계 부담 줄여 - 설 연휴 기간(2.9.~2.12.), 생활쓰레기 수거 않기로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종량제 봉투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이는 '오직 민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내린 파주시의 결정이다. 종량제 봉투 가격이 시민 가계와 밀접한 공공요금인 만큼 파주시는 2015년부터 동결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10년 연속 가격을 동결하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특히, 실질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시정에 반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2.9.~2.12.)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시민들은 연휴 전날인 2월 8일부터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서는 안 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2일부터는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다만,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된 지역은 배출이 가능하다. 시는 연휴 시작 전인 2월 1일부터 8일까지를 중점 청소·단속 기간으로 지정해 청소 취약 지역의 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상황반을 운영하며, 청소대행업체에서는 14개 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민원을 즉각 처리할 계획이다.

2024-02-06 15:00: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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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신규 개원

파주시는 2월 1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개원하며 공보육 기반 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파주시는 이번에 신규 개원한 4개소를 포함해 총 1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물향기마을 1곳(시립이든 정원 84명) ▲별하람마을 1곳(시립풍경채 정원 88명) ▲해오름마을 2곳(시립파크젠 정원 68명, 시립해오름 정원 33명) 등 4곳이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어린이집을 개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시행사와 수시로 사전협의를 진행했으며, 보다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를 한 후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개원으로 파주시에는 47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극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통해 공보육 기반을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06 15:00:3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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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음식점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추진

목포시가'2024년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대비해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외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2월 시작해 예산 소진시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입식테이블은 170개를 목표로 희망업소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조건은 현재 좌식테이블 기준 50%까지 신청 가능(한 업소당 최대 15개)하다. 지원금액은 한 테이블(의자4개 포함)당 최고 20만원 이내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모범·으뜸맛집 등 우수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음식점 경사로는 15개소를 목표로 희망업소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조건은 입식테이블이 설치된 일반·휴게 음식점으로 업소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단,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진행 중 또는 처분 후 3년 미경과 업소, 영업신고 후 6개월 미만 일반·휴게음식점은 입식테이블 설치 및 경사로 설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지원사업 보조금 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금을 지원 받은 후 3년이상 영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소유자가 변경될 경우 3년간 동 업종을 유지해야 한다. 위반할 경우 지원액 전액을 반납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목포시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신청(목포시 원산로45번길 5, 목포시보건소 보건위생과)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는 "지난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총 441개소에 2,796개의 입식테이블 설치를 지원했다"며 "이 사업이 외식문화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6 15:00: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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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현안사업 추진 위한 국·시비 재원확보 박차

부산 기장군은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2024년도 제1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군은 모두 24건, 698억원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관 중앙공원 저류지 설치 사업(국비 138억원, 시비 138억원) ▲군도 17호선(중2-306호선) 선형개량공사(국비 68억원) ▲기장읍 대변마을 일원 분류식화 지역 내 배수설비 정비공사(시비 19억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국비 20억원) ▲철마 점현마을(소3-257호선) 개설공사(국비 19억원) 등이 포함됐다. 나아가 군은 가시적인 성과를 끌어 내기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 안전과 교통 인프라 구축 등과 관련된 각종 공모사업과 국·시비 사업 추가 발굴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날 보고회를 주재하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국·시비 재원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며 "또 발굴된 사업들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시 주관 부서와의 사전 공감대 형성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장군은 이번 1차 보고회 발굴 사업을 바탕으로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처하면서, 군 실정에 적합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과 예산확보 전략을 위해 오는 3월 중 2차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2-06 15:00: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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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우뚝 서다'

구미시는 지난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매년 평균 20여 개의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대규모 대회 개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2022년 12월에는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를 확정지으며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구미 체육은 끊임없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준비 박차 구미시는 지난 1월 24일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로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명예조직위원장, 김장호 시장‧육현표 대한육상연맹회장이 공동조직위원장으로 구성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종합계획, 시설 및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대외협력체계 구축 등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아시아권 육상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이자 권위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1975년), 인천(2005년)에 이어 3번째 개최이며,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구미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5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아시아 45개 국가, 45개 종목에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구미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로 도민화합 및 지역경제활성화 올해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미에서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30개 종목이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경북 22개 시군 약 1만 2천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012년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후 12년 만에 구미에서 다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구미시는 선수들에게 최상의 경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체육시설과 숙박점, 음식점 등을 사전 점검하고 먹거리와 무대공연, 전야제, 개폐회식 행사, 드론쇼 등 대회 전부터 다양한 문화행사가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300만 도민의 화합을 이끌어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개최 올해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풍부한 전국대회 개최 경험과 국제대회 유치 경험을 토대로 지난 2023년 11월 6일 경북 도내 최초로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유치를 확정했으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중일 각국에서 11개 종목, 총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국제교류의 체험과 더불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도내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시는 올해 16개의 크고 작은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폭염 속에서도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호평을 받은 「i-LEAGUE 여름 축구 축제」를 올해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8월 중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전국 유·청소년 축구클럽 250여 팀 30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별 축구경기, 문화행사 등 즐길거리가 다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축구 축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 마련 구미대교 아래 낙동강변에 총 40억 원을 투입해 기존의 흙구장 5면 중 3면을 공인규격 인조잔디 구장으로 조성 중이며, ▲구포동 국도대체우회도로 교량 하부 공간에 도심형 펌프트랙 ▲동락공원 일원에 스포츠 클라이밍센터 ▲구평동 일원에 구평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한다. 또한, 국비 51.6억 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 시설(박정희체육관 등 3개소)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시는 매년 생활체육교실, 공공스포츠 클럽 운영, 학교‧전문체육 지원, 시청 운동선수단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체육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으로 스포츠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전국대회와 국제 대회 유치 등 점차 그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며, "구미시는 제62회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시작으로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까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세계 속에 우뚝 설 것이다"고 했다.

2024-02-06 14:59:55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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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 석모도 칠면초 해안 산책로 개방

칠면초로 붉게 물든 갯벌을 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강화 석모도 칠면초 해안 산책길이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해양친수 조성기본계획 사업 중 하나인 강화군 석모도 칠면초 해안길(삼산면 석포리 산 174-1)을 설날인 2월 10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칠면초는 칠면조처럼 색이 변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식물로, 시는 칠면초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강화도 삼산면 석모도에 해안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칠면초와 갯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해양친수 공간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 6월 착공, 총 1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망데크(길이 100m), 산책로, 잔디광장, 주차장, 녹지 등 약 2,280㎡ 규모의 해안 친수 산책로를 조성했는데, 해안길에서 바다로 향하는 안전난간 끝에는 칠면초 형상의 조형물도 볼 수 있다. 김을수 시 해양항공국장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해안선 친수공간 워터프런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인천 해안선의 아름다운 바다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대표 해양도시로 168개 섬과 천혜 해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군 철책, 항만시설 등으로 해안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등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안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2-06 14:59: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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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광객 맞이 풍성한 이벤트 마련..."설 연휴는 포항에서"

포항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포항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지 대부분을 정상 운영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설 연휴기간 동안 ▲스페이스워크 ▲이가리 닻 전망대 ▲포항운하 등 대표 관광지와 관광안내소 및 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는 설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운영한다. 또한 ▲국립등대박물관 ▲시립미술관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연오랑세오녀테마파크 등은 설 당일인 10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관광지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월 11일 철길숲 오크광장에서는 '거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K-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존을 포함해 ▲한복 입어보기 ▲MBTI별 관광지 추천받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행사 참여 인증 및 후기 남기기 SNS 이벤트를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내 귀비고에서도 설맞이 프로그램 '날아라 청룡의 꿈'이 진행된다. ▲연만들기 체험 ▲민속놀이 체험 ▲소원지 작성 등의 프로그램을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운영하며, 11일에는 150여 개의 전통 줄연을 날리는 행사가 진행된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에 있는 여행자플랫폼 피어라운지에서는 계획공모형사업 대표 캐릭터 모리, 게굴이와 함께 사진을 찍어 올리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날 당일을 제외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피어라운지 굿즈를 받을 수 있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는 아라예술촌 입주작가 5명의 다채로운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 '아라, NEXT'와 전통놀이, 보드게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서도 도예, 캔들, 플라워, 민화,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중앙아트홀은 설 연휴 기간 중 9일과 11일 이틀 동안 운영된다. ▲세기말의 사랑 ▲라이즈 ▲사랑은 낙엽을 타고 ▲썬 오브 람세스 ▲나의 올드 오크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등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디트릭스에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3500원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K-콘텐츠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니 가족, 친지, 친구들과 포항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광지별 자세한 운영 안내는 포항문화관광 홈페이지인 '퐝퐝여행'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6 14:59:26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