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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다해 선행 논란…'훈훈하다' VS '통닭업체 띄워주기?'



배우 이다해가 스태프를 위해 통닭 100인분을 준비한 가운데 치킨 업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다해는 17일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아이리스2'촬영 준비에 한창인 스태프를 위해 통닭 100인분을 준비했다. 이다해가 낱개로 포장된 통닭 상자를 각 스태프에게 일일이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시한 것.

이에 이다해의 남다른 스태프 사랑도 눈길을 끌었지만 이날 배달된 100인분의 치킨업체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교촌치킨이나 BBQ가 아닌 새로운 프랜차이즈 업체라는 점이다. 이날 이다해가 스태프를 위해 준비한 닭강정은 '이티강정박스'로 지난 10일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업체다.

이와관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다해 스태프 사랑 훈훈하다'는 의견과, '프랜차이즈 업체 띄워주기아닌가'라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2월13일 첫 방송된 '아이리스2'는 오늘(18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이다해는 '아이리스2'에서 권총사격 국가대표 출신 특수요원 지수연 역을 맡아 '한국형 여전사'로서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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