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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

온 국민을 벅차오르게 만든 2002 월드컵을 기억하십니까.

세계의 이목이 서울에 쏠린 ‘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2002년 5월 31일은 글로벌 미디어인 'metro'가 한국에서 창간된 날이기도 합니다.


Metro는 이 땅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언론매체를 처음으로 선보였고 독자를 위한 신문 만들기에 매진하였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왔고 우리가 잠들어 있던 지난 밤 지구 반대편에서는 어떤 일이 숨가쁘게 벌어졌는지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독자를 위한 metro는 창간 13년이 지난 2015년 가을 ‘New metro’를 선언했습니다.

‘메트로의 새로운 도약’은 오로지 독자를 위한 거듭나기였습니다. 독자가 인정하고 독자가 신뢰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모바일 시대를 함께 하는 시민의 새로운 눈과 귀가 되고자 합니다.


메트로는 지하철은 물론 도시 곳곳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 Platform in Metropolitan'이 회사의 비전인 것입니다. 독자만을 바라보는 기자들의 땀과 정열이 스며있는 기사들로 시민들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독자를 위한, 독자의 신문에 충실하겠습니다. 기업가 정신을 북돋아 시장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를 융성하며 지역경제와 소시민의 삶을 풍요하게 하는 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보도, 시대를 이끄는 분석으로 정보화 시대 리더가 되겠습니다.


'메트로'는 시민들이 하루에 가장 먼저 접하는 가치있는 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직장에서 정말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 만들겠습니다. 수없이 넘쳐나는 기사나 정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습니다. 출근길 독자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기사보다는, 고개를 끄덕이는 기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metro는 지하철입니다. 메트로는 도시입니다. 메트로는 삶입니다. 독자들을 위한 가치있는 신문 ‘메트로’는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과 함께 상쾌한 아침을 열고 따뜻한 저녁을 만들겠습니다.



메트로신문 대표이사 이장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