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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마음이 따뜻해 지는 뉴스를 만듭니다."

무료 종합 일간지 메트로는 2002년 월드컵 개막일인 5월 31일에 창간호를 발행했습니다.

메트로는 1일 유동인구 1천만명에 육박하는 세계 2위 규모 시장 서울을 바탕으로 60여명의 센터장과 1000여명의 배포도우미들을 통해 지하철 및 버스를 이용하는 일반 독자들에게 메트로신문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메트로는 전세계 27개국 220여개 도시에서 발행되는 글로벌 다국적 신문으로 전세계 1일 유효 독자 수는 1억 8300만명에 이릅니다.


메트로는 국내외 모든 뉴스를 전세계 표준화된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메트로는 출근하는 사람들이 평균 약 20분 동안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신문의 내용은 정치나 종교에 치우치지 않는 사실적인 뉴스로 꾸며집니다.


메트로는 지하철 역 혹은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 터미널, 대학캠퍼스, 빌딩 등에서 배포대 또는 배포도우미를 통해 독자의 손에 직접 전달됩니다.


메트로는 광고주를 위한 신문으로 국내 광고주 뿐 아니라 다국적 광고주에게까지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제공, 합리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메트로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과 함께 효과가 커질 것 입니다.


메트로는 글로벌 통신사인 metro world news wire를 통해 전세계 메트로에 국제 뉴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이것은 메트로 독자만이 볼 수 있는 특권입니다.

최근 여론 조사 기관인 Gallup과 AC Nielson등에 따르면 메트로의 주 독자층은 20~40대 초반의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그 중 90%의 독자는 기존에 신문을 읽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메트로의 발행이 기존 유료일간지에도 장기적으로 큰 이득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트로 독자 중 여성은 50%에 이를 정도로 여성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사는 앞으로 메트로 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6개월에 한번씩 세계적 여론조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타깃 고객층의 분포 및 특성을 체크하고, 1년에 한번 이 내용의 결과를 공식 발표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