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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노홍철 민호 김소현, '쇼!음악중심'의 새 MC 삼총사 낙점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 아역스타 김소현이 20일부터 MBC '쇼! 음악중심'의 진행 마이크를 잡는다.

제작진은 18일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에선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이라며 "노홍철의 MC 발탁을 기뻐하고 있는 '무한도전' 팀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MC들의 합류와 더불어 7년전 폐지했던 순위제를 다시 도입한다. 생방송 문자 투표로 1위를 선정하며, 1인 다중투표 방식을 적용해 한 팀에 표가 몰리는 부작용을 막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