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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연예계 올해 고추풍년?…하하-김강우-정찬 득남 소식 이어져

▲ 하하-김강우-정찬 득남



최근 스타들의 득남 소식이 이어져 연예계가 훈훈해 지고 있다. 방송인 하하와 배우 김강우, 정찬 득남 소식이 이어진 것.

정찬 득남 소식은 소속사를 통해 전해졌다. 18일 모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찬이 지난 17일 새벽 1시 6분에 서울대 병원에서 득남했다. 아이와 엄마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의 몸무게는 2.7kg이고 순산이었다. 정찬 씨에게 13개월된 첫째 딸 아이가 있는데, 이번에 두 아이의 아빠가 돼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찬은 지난 1995년 MBC 'TV시티 오디션'으로 데뷔했고, 1996년 SBS 드라마 '8월의 신부'로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강인국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7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또 방송인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하하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3.7.9 AM 8:15 하나님의 꿈. 드림이가 지금 저를 보고 웃네요. 저 아빠 됐어요"라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예정일보다 일주일 먼저 나온 효자 아들 드림이. 무엇보다 우리 와이프 고은이. 작고 조그마한 아이가 이 악물고 낑낑거리는데…그 씩씩함에 용감함에 감동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고은아, 고마워. 사랑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우리 세 식구 작은 별 가족. 예쁘게 살자. 너무 너무 사랑해. 그리고 세상에 있는 어머니란 이름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유부남 파이팅. 총각들 따라와. 아…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또 배우 김강우는 지난 6월21일 소속사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가 득남했다"라며 "한무영 씨는 21일 오후 2시40분쯤 서울 모처 병원에서 3.65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강우와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강우의 둘째 득남 소식에 관심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경사로 힘입어 (김강우도)더욱 열심히 좋은 연기 펼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도 남겼다.

김강우는 지난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 2011년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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