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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고주원, 진짜사나이 언급 우려목소리 이어져…'출연할 수 있을까?'

▲ 고주원



'고주원 진짜사나이 출연할수...'

배우 고주원이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SIYFF) 기자간담회에서 고주원은 예능에 자신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자신 있다"며 당당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진짜 사나이'처럼 몸으로 하는 것은 할 수 있다. 그런데 매력발산으로 댄스 타임을 하는 것은 정말 못 하겠다"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현역 출신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고주원이 잘 버틸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주원은 지난 2010년 충남 논산 육군휸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이에 네티즌은 "고주원 진짜사나이 구멍병사 등극하나" "엄친아 외모 고주원 진짜사나이 출연할 수 있을까?" "고주원 진짜사나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고주원은 현재 KBS 2TV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성실한 캐릭터 박찬우 역을 맡아 최근 유인나와 신혼부부 연기로 다정다감한 모습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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