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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 뼈를 깍는 고통 이겨야하나?…김지연 지방흡입 고백 과거 연예인 주목

▲ 김지연



뼈를 깎는 고통으로 지방을 뽑아낸 스타들이 있다.

연예인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자신의 외모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특히 여자 연예인은 더욱 그렇다.

이에 방송인 김지연 지방흡입이 화제가 과거 지방흡입을 시술받은 경험이 있는 스타들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김지연은 9월 8일 방송된 JTBC '비밀의 화원'에 출연해 "온갖 다이어트를 하다 지방흡입술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체중이 70㎏이 넘어간 적도 있다. 항상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며 "살에 대한 스트레스로 원 푸드 다이어트부터 테이핑 요법·수지침·지방 분해주사·고주파 관리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고 말했다.

김지연은 "어떤 방법으로도 살이 안 빠져 결국 지방 흡입술까지 했다. 그런데 마취를 했는데도 수술 중 허벅지가 찢어지는 고통에 '너무 아파요'하면서 벌떡 일어났다"며 "나중에 알고 보니 허가 받지 않은 불법 시술이었다"고 말했다. 지방흡입마저 실패한 후 다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12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어 과거 지방흡입 수술로 유명한 스타는 이영자다. 이영자는 2001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등장했다. 10년 동안 통통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영자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것으로 밝혀지며 인기는 더욱 높아졌지만 결국 '지방흡입'한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에서 3차례의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것.

또 개그우먼 심진화 역시 지방흡입을 통해 환골탈태했었다.

심진화는 2007년 동료 김형은이 세상을 떠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음식 집착증이 생겼고 심각하게 살이 쪄 전신지방흡입 수술을 받았다. 수술의 성공으로 심진화는 77이던 사이즈를 3개월 만에 55로 만들었다. 하지만 심진화는 당시 "지방 흡입 수술은 뼈를 깎는 고통이다"며 지방흡입수술의 위험성을 알려 주목받았다.

또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미려도 2007년 지방흡입과 운동을 병행 12kg의 체중을 감량했다.

이외에도 할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데미무어의 전신 지방흡입 루머 등 국내·외에는 수많은 지방흡입 스타들이 많다.

그러나 지방흡입을 고려하고 있더라도 그만큼의 고통과 후폭풍은 크다는 걸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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