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2PM, 동물 캐릭터 변신 4만8천팬 열광



그룹 2PM이 7~8일 일본 요요기 경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첫 현지 팬미팅을 개최했다.

야수 아이돌로 불리는 2PM은 멤버별로 캐릭터를 정해 야주라는 컨셉트로 이야기를 꾸며 4만8000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준호는 황제펭퀸, 닉쿤은 코알라, 찬성은 바나나, 택연은 옥캣, 우영은 병아리, 준케이는 팬더 등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2PM은 이날 내년 일본 아레나 투어 계획도 공개했다. 1월 27~28일 나고야, 31일과 2월 1~2일 요코하마, 22~23일 후쿠오카, 3월 4~6일 오사카, 17~18일과 25~26일 도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공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