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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선행' 취객 구한 홍석천 이어 이광수, 과거 노부부 생명 구한 일화 전해져 '훈훈'

▲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취객을 구한 홍석천에 이어 이광수가 과거 모델 시절 노부부를 구한 일화가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 이광수는 노부부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광수는 모델시절 우연히 작은 슈퍼에 들렸다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노부부를 목격했다. 그 옆에는 취객이 서 있었다. 이광수는 큰 싸움이 난 것으로 판단하고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 그는 목격자로 법정까지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 홍석천의 선행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3일 경찰청 온라인소통계 페이스북에는 '홍석천이 지구대에 뛰어온 이유'라는 제목으로 홍석천의 선행을 칭찬하는 글과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새벽 자정이 넘은 시각. 다급한 목소리로 연예인 홍석천 씨가 지구대에 뛰어들어왔다"면서 "큰 길가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한 뒤 사람이 잘못될 수도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며 홍석천의 선행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이광수의 선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선행, 기럭지만큼 훈훈하네~" "이광수 선행, 역시 마음도 착한 우리 기린광수" "이광수 선행, 진정한 상남자다잉~" "이광수 선행, 진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훈훈하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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