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스타 사투리 탈출 방법은?…신승환 '녹음기'-황정민 '대화단절'

▲ 신승환 녹음기 고백(상)-황정민 가족과 대화단절(하)



'김지연 지방흡입' '신승환 녹음기'

스타가 되기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미스코리아 출신 김지연이 과거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던 사실과 함께 남모르게 겪었던 고통까지 토로해 화제가됐다. 이어 신승환은 사투리를 고치기 위해 녹음기를 들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몸매관리와 외모는 어쩔 수 없지만 지방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수년간 사용해온 생활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신승환 녹음이 사연 고백에 이어 과거 사투리를 고치기 위한 스타들의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우선 신승환은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멤버들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친구따라 양양간다' 편에서 출연해 녹음기를 들고 다니며 서울말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신승환 등과 함께 차에 탑승한 조태준은 "서울에 올라와 처음 만난 사람이 일본인이었다"며 어색한 서울말을 배우게 된 배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승환을 향해 "서울말 연습을 많이 했냐"고 물었고 신승환은 "녹음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서울말을 녹음해서 연습했다"며 서울말을 익히기 위해 점원들의 대화를 녹음한 신승환은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이같은 고통은 톱스타 황정민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황정민의 방법은 다름아닌 '가족과 대화단절'이다.

지난해 SBS '고쇼'에 출연한 '경상도 토박이' 황정민은 연기를 위해 사투리를 고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왔다고 고백했다. 당시 황정민은 "경상도 부모님과 살면서도 1년간 말을 안했다"고 밝혔다. 경상도 출신의 특성상 '어'와 '으'가 잘 구분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한편 신승환 녹음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승환 노력이 대단하네" "신승환 녹음기까지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