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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수 한혜진, 재혼심경 "사랑 받아 행복하다" 네티즌 "보기 좋아" 축하 이어져

▲ 한혜진 재혼심경. 사진/ MBC '기분좋은날' 방송 화면 캡처



가수 한혜진이 재혼심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혜진이 출연해 자상한 남편과의 재혼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한혜진은 2012년 혼인 신고 후 함께 사는 남편의 얼굴과 현재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녀의 남편은 조경전문가로 현재 한혜진과 함께 사는 집을 직접 지었다.

한혜진에게 신혼 생활이 어떤지 묻자 "편안하다"며 "나이 들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하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북한강변에 신혼집을 건설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진은 2009년 12월 전 남편과 협의 이혼했으며 지난해 6세 연상의 현재 남편과 재혼했다.

한혜진 재혼심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재혼심경,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한혜진 재혼심경, 행복하게 사세요" "한혜진 재혼심경, 여자는 사랑 받을 때 행복하죠" 등 응원과 축하의 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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