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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이진욱, 팬미팅서 백허그-뽀뽀까지…"팬 서비스 한번 화끈하네~"

▲ 이진욱 팬미팅. 사진제공/ HB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진욱이 팬미팅을 열었다.

이진욱의 이번 팬미팅은 9월16일 이진욱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마련한 것으로 7일 목동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국내외 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일곱번째 설레임'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팬미팅은 국방 홍보지원대 근무 당시 친분을 쌓은 개그맨 양세형이 사회를 맡아 위트 있는 말솜씨로 장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절친한 배우 김지석이 이진욱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방문했다.

김지석은 "팬들과도 밀당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팬들에게 받지만 말고 팬들에게 다가가기도 해야 한다"라고 조언해 이진욱의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이진욱 팬미팅과 백허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욱 팬미팅, 팬 서비스 한번 화끈하다" "이진욱 백허그, 나도 백허그요~~" "이진욱 백허그, 생일 축하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 : 아홉 번의 시간 여행'에서 열연을 보이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진욱은 현재 심은경과 함께 영화 '수상한 그녀'를 촬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