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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8' 전시 개최 지드래곤 "남들보다 팔자 좋은 듯"



스타일 아이콘 지드래곤이 숫자 8을 주제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10~17일 청담동 카이스 갤러리에서 8일간 '지드래곤 스페이스 8'을 개최하는 지드래곤은 9일 이 곳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팬 서비스 차원에서 간단하게 하려고 했지만, 단순한 사진전이 아니라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사진들과 월드투어 때 입은 의상과 공연 소품 등 다양한 것들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1988년 8월 18일 생으로 올해 8년차 가수인 그는 8가지 섹션에 맞춰 88점의 전시물을 8일 동안, 하루 8시간씩 공개하는 등 8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8은 나에게 행운의 숫자였다. 지금까지 살아온 결과 남들보다 팔자가 좋은 것 같다"며 웃었다.



새로운 음악과 패션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지드래곤은 "프로듀싱이라는 말이 꼭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고 제3자에게 제 자신을 보이는 것"이라며 "이번 앨범 수록곡과 비교하자면 '삐딱하게'가 잘 맞는 것 같다. 속된 말로는 날티나는 것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정의했다.

이번 전시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와 공연에서의 무대 연출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한 곳에서 영감을 받지는 않는다. 월드투어를 돌며 여러 나라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길을 걷고 날씨를 보면서 예민하게 느끼고 놓치지 않으려고 메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정규 2집 '쿠데타'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한창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