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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성형고백 단골 '보톡스'…"주름 때문에" 홍진희-김자옥, "배우들의 필수 시술?"

▲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연예인들이 잇따른 보톡스 시술 고백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1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배우 홍진희의 일상이 방송됐다.

홍진희는 이날 주름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보톡스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성형과 보톡스는 배우들이 안 할 수 없다. 잔주름 같은 건 좀 펴줘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성형에 대해서는 고민 중이다. 나이대로 주름이 생기며 살아야 하나 좀 당겨줘야하나 고민 중이다. 솔직히 좀 당기고 싶은 욕심은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배우 김자옥도 과거 보톡스를 맞아봤다고 털어 놔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자옥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보톡스를 맞아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MC강호동이 "피부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김자옥은 "잘 웃는 것이 비결"이라며 환하게 보이는 웃음을 피부의 비결로 뽑았다.

하지만 강호동은 "혹시 의술의 힘을 빌린 게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고 이에 김자옥은 "보톡스를 안 맞아 본 배우는 없다"며 자신 역시 솔직히 보톡스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음을 밝혔다.

시술 경험을 털어 놓은 김자옥은 보톡스를 다신 못하겠다고 느꼈던 이유를 전했다. 그녀는 자연스럽지 않은 웃음을 짓게 된다는 점과 정확한 발음이 안 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불편해서 다신 맞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보톡스 시술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진희 보톡스, 동안의 비결이 보톡스?" "홍진희 보톡스, 무리한 수술보다 보톡스 시술이 더 나을 듯" "홍진희-김자옥 보톡스, 진짜 보톡스를 안 맞아 본 배우들은 없는 것 같다" "연예인들의 필수 시술은 보톡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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