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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아름다운 공주님' 이지선, 13년전 모습 사연 공개…공식홈페이지 응원이어져

▲ 이지선 13년전 모습



작가 이지선 13년전 모습과 사연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선아 사랑해'의 작가 이지선이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교통사고를 당하기 전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과거를 공개한 것이다.

이지선은 "꾸미는 것 좋아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다"면서 13년 전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앨범 사진을 촬영하던 날과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는 당시 모습 또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선은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찰랑이는 단발머리 등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 또한 "내가 이 정도였다"고 뿌듯해 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이에따라 이지선의 공식홈페이지에는 그를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공식홈페이지에는 "제 눈에는 세상에서 아름다운 공주님이에요. 10년전 KBS인간극장을 보고 슬프면서도 감동받았었는데" "군 복무시 책 읽으면서 정말 큰 버팀목이 됐어요. 누나 최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감사한 마음의 메세지를 널리 알려 주시기를…"등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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