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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아들-딸 바보', 이경실 아들과 친구처럼 티격태격vs정웅인 딸과 함께 쇼핑 삼매경

▲ 이경실 아들·정웅인 딸. 사진/ MBC '기분좋은날' 방송 캡처,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 제공



연예인들의 아들·딸 바보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경실의 아들 공개에 이어 정웅인이 딸 세윤이와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 돼 이목을 끌고 있다.

개그우먼 이경실은 1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아들 손보승 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아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모자관계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보승 군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요즘 학교에서 인기를 얻고 있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방송활동 하면서 여자애들이 말을 걸어주긴 하는데 엄청 인기가 있는 거 같진 않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사진은 몇 번 찍어드렸고 어떤 식당에서 사인을 해드렸는데 엊그제 가니까 그 가게가 문을 닫아 있더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앞서 손보승 군은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 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와 함께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딸바로로 유명한 정웅인과 딸 세윤 양의 쇼핑 모습이 공개 돼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웅인은 딸 세윤 양과 함께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대표하는 키즈 셀러브리티로 참여했다.

이날 정웅인은 편안한 차림으로 큰 딸 세윤 양과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세윤 양은 '한국의 수리크루즈'라는 애칭답게 직접 고른 체크패턴 원피스와 핫 핑크 컬러의 사첼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 아들, 정웅인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경실 아들,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이경실 아들, 아들이 듬직하더라. 부럽다" "정웅인 딸, 진짜 예쁘게 컸네" "정웅인 딸, 나도 저런 딸이 있었으면" "정웅인 딸, 딸 바보 될 만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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