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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인, 왼쪽 청력 잃어 "난 오른쪽 귀가 들리는 사람"…연인 조정치가 오른쪽에만 서는 이유는?

▲ 사진제공/ CJ E&M



가수 정인이 왼쪽 청력을 잃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정인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한여름밤의 꿈 소나기' 녹화에 참여해 '행복한 인생 만들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인은 7세 때 갑자기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 갔던 당시를 회상했다. 오른쪽 귀는 중이염으로 고칠 수 있고 왼쪽 귀는 고칠 수 없다는 청천병력과 같은 진단을 받았다.

정인은 "어느 날 '내가 왜 이 사실에 주눅이 들어야 하나'라는 깨달음과 함께 '더 이상 불행을 키우지 말자'고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또 정인은 연인 조정치를 두고 "조정치는 세계에서 보호해야 하는 보석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정인은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왼쪽 귀 청력을 잃었다는 것을 고백하며 연인 조정치의 배려가 고맙다고 털어놨다.

정인은 "조정치 씨는 항상 내 오른쪽에 서 있다. 왼쪽 귀가 안들리는 나를 배려한 것이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정인 왼쪽 청력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인 왼쪽 귀가 안들렸구나…놀랐다" "정인을 배려하는 남자친구 조정치 씨, 아름답다" "정인 왼쪽 청력, 항상 조정치가 오른쪽에 서 있는 이유가 있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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