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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인기 걸그룹, 군통령 등극 공통점은?…씨스타-걸스데이-레인보우-에이핑크 '진짜사나이'

▲ 에이핑크/사진=공식홈페이지



인기 걸그룹들이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깜짝 위문공연을 펼치며 '군통령'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위문공연을 통해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되면서 다방면에서 자신들을 알릴 수 있어 '1석2조'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에 그동안 '진짜사나이'에 출연하면서 '군통령'에 등극한 걸그룹을 알아봤다.

우선 지난 6월 걸스데이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위문을 펼쳐 주목받았다.

당시 걸스데이는 강원도 화룡대대에서 위문공연을 펼쳐 화제가 됐다. 당시 샘 해밍턴은 무대를 마치고 돌아가는 걸스데이 차량까지 붙잡고 "가지마"라고 외쳐 폭소를 선사했다.

이어 레인보우도 '군통령'에 합류했다.

레인보우는 지난7월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군인들의 체육대회 장기자랑 끝날 무렵 나타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시원한 파란색 치어리더 옷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레인보우는 깜찍한 애교로 군인들의 마음을 녹였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물론 군인들이 레인보우의 몸짓 하나 하나에 반응하며 환호했다.

이어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부르며 군인들을 위한 버전으로 노래 중간 '충성'을 외치면서 애교를 발산해 호응을 얻었다.

또 씨스타는 이기자 부대 위문 공연을 통해 '군통령' 인기를 입증했다.

씨스타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이기자 부대를 찾아 위문공연을 펼쳤다. 씨스타 멤버들의 깜짝에 부대원들은 일제히 연단으로 몰려나가 괴성에 가까운 함성을 질러댔다. 샘 해밍턴은 "효린 제일 예뻐"라고 소리치며 부대원들 못지 않은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에이핑크도 최근 진짜사나이 수도방위사령부 편 위문공연에 참석했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24일 MBC '진짜사나이' 수도방위사령부 편 위문공연에 참여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이핑크는 이날 '노노노' '마이마이' 등의 히트곡을 열창해 수방사 장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에이핑크 진짜사나이 출연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에이핑크 진짜사나이, 대단하다" "에이핑크 진짜사나이, 기대된다" "에이핑크 진짜사나이, 재미있겠다"라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핑크가 위문공연에 나선 '진짜사나이' 수방사 편은 1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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