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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달샤벳 아영, '58년 개띠' 연기변신 주목…포토샵 달인서 천재 시인으로

▲ 아영



그룹 달샤벳 아영이 포터샵의 달인에서 천재 시인으로 연기변신에 나선다.

KBS2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이어 그룹 달샤벳 아영이 영화 '58년 개띠'에 캐스팅된 것이다.

10일 달샤벳의 소속사에 따르면 아영은 '58년 개띠'에서 천재시인 이상의 애인 '금홍' 역을 맡아 '노브레싱'에 이어 두 번째 영화에 도전한다.

아영은 영화 '58년 개띠'에서 천재 시인 '이상'의 애인 '금홍' 역할을 맡아 '노브레싱'에 이어 두 번째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58년 개띠'는 1958년생 개띠인 김태영 감독의 영화 제작기를 유쾌한 몽상과 상상으로 그렸으며 서울이라는 역사적 공간을 구현해 영화로 나타냈다.

앞서 아영은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웹서핑과 포토샵의 달인 공선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주목받았다.

지난달 스크린 데뷔작 '노브레싱' 촬영을 마친 아영은 '58년 개띠'를 이번 달 말 크랭크인하며 2014년 상반기 해외 국제영화제 출품 및 개봉예정이다.

아영 58년개띠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영 58년개띠 출연 이번엔 천재 시인? " "아영 58년개띠 금홍 완벽히 소화해 낼까?" "아영 58년개띠 벌써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