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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미숙 전 남편 홍성호 박사 화제…"내꿈은 의사가 아닌..."

▲ 홍성호 박사



이미숙 전 남편 홍성호 박사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서 67세 동갑내기 이상벽, 배일집과 함께 통영으로 여행을 떠난 홍성호 박사가 자신의 꿈이 의사가 아닌 영화감독이었다고 언급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아침식사를 준비한 홍성호 박사는 "내가 연극영화과를 나왔다. 극단생활을 했었는데 그때 요리를 많이 배웠다. 닭볶음탕, 김치찌개 같은 것을 만들어서 동기들과 함께 나눠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동기로는 누가 있나?"고 물었고 홍성호 박사는 "배우 겸 요리연구가인 이정섭, 가수 남진, 지금은 고인이 된 여배우 故(고) 남정임 등이 동기다. 지금까지 연락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기들이 TV나 영화 등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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