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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책을 미워한 아기, 변기에 책 버리고…"난 몰라" 표정 '폭소'

▲ 책을 미워한 아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책을 미워한 아기' 사진이 공개 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책을 미워한 아기'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기는 화장실 변기에 책과 노트 등을 버린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마치 자신이 하지 않았다는 표정으로 양손을 얌전히 모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책을 미워한 아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책을 미워한 아기, 책이 얼마나 미웠길래" "책을 미워한 아기, 책을 억지로 많이 읽혀서 아기가 스트레스받았어" "자기가 무슨 짓을 한 건줄도 모르는 것 같다" "책을 미워한 아기, 변기에 다 버려버리고는 저 당당한 표정 귀엽다" "변기에 책 버리고 난 몰라하는 저 표정, 귀엽다" 등 아기가 귀엽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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