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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터널끝' JYJ 다방면에서 승승장구…'대박조짐' 김재중-김준수 셀카사진까지

▲ 김준수 셀카사진/사진=트위터



그룹 JYJ 멤버들의 사업이 잇따라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이들의 활동범위가 넓어진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24일 SM과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이 JYJ의 방송출연과 음원·음반 유통 등을 방해했다며 이를 금지하는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자신들의 활동이 자유로워지자 음반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도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우선 김준수는 제주에 새로운 한류 메카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김준수는 제주에 올해 완공을 목표로 호텔을 짓고 있다.

김준수가 건물을 짓고 있는 곳은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이다. 김준수는 지난 2011년 서귀포시에 관광숙박업 건축허가 승인을 받고 '제주 토스카나 가족 호텔'을 건립 중이다. 호텔 사업은 김준수 아버지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이 호텔은 당초 건축허가 승인 이후 부지를 100㎡, 객실은 11개실을 늘려 규모를 더 크게 해 설계변경 후 건축허가 재승인을 받았다. 건축 연면적은 7133.05㎡에서 8153.87㎡로 늘어났다. 김준수는 호텔 건립을 위해 약 15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은 경관이 매우 좋은 곳에 자리해 있다. 호텔에서는 서귀포 앞바다가 훤히 보이며 호텔 주변에는 감귤 과수원이 자리해 자연친화적 느낌을 준다.

이곳은 김준수 아버지의 사업이지만 이미 김준수 이름이 함께 오르내리며 정식 사업 시작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또 김재중은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중은 최근 가방 및 잡화 명품브랜드 몰더(Moldir)의 가방과 핸드폰 케이스 디자인에 참여하며 디자이너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평소 패션과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던 김재중은 이번 작업에서 제품 디자인과 원단 선택뿐만 아니라 기획회의 등 전 과정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중이 디자인에 참여한 가방은 지난 4월 제품이 출시된 후 현재까지 단기간에 3만개 이상이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면세점으로부터 제의를 받아 입점 준비 중이며 곧 온라인 및 명동, 가로수길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몰더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몰더 공식사이트(www.moldirkore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JYJ 김준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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