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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영화 '화이' 10월 9일 개봉 확정… 김윤석-여진구 충무로 대세 男배우 총출동, 기대↑

▲ 영화 '화이'. 사진/ 손진영 기자



배우 김윤석과 여진구 주연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가 다음달 관객과 만난다.

12일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화이'는 오는 10월 9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화이'는 배우 김윤석과 여진구 주연으로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메인 예고편을 비롯해 티저 영상과 스틸을 공개할 때마다 관심을 모았던 '화이'가 개봉일을 확정하면서 한국 영화의 흥행 신기록이 또 한번 이어질 것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다.

'화이'는 다섯 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이 범죄자 아버지들의 리더 석태 역을, 대세 아역 여진구가 화이 역을 맡았다.

'화이' 개봉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이 개봉 확정, 기다려진다" "화이, 김윤석과 여진구의 출연. 진짜 믿고 볼 수 있는 영화" "화이 보고싶다. 재미있을 것 같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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