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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SM타운라이브, 7만석 규모 베이징주경기장서 개최



동방신기·소녀시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가 다음달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7만석 규모로 열린다.

공연장은 중국 최대 규모인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으로 결정됐다. 강타·보아·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에프엑스·엑소·장리인·테이스티 등 총 10팀이 참가한다.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에서 해외 가수가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은 지금까지 성룡·유덕화·왕리홍 등 중국어권 톱스타들만이 설 수 있었던 장소였다.

2008년 시작된 'SM타운 라이브'는 미국 LA·뉴욕,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중국 상하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