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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승승장구' 주군의태양 연장논의 가능성은?…'너목들' '드라마의 제왕' 사례 눈길

▲ 너목들-드라마제왕-주군의 태양 포스터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연장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16부작으로 기획 제작됐지만 현재 2회 연장을 놓고 최근 제작사 측에서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일각에서는 SBS에서 방영한 드라마 연장 사례가 많다는 점에서 '주군의 태양' 연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주군의 태양'의 전작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최고 16부작으로 제작됐지만 23%를 넘어서는 높은 시청률 기록과 함께 2회 연장했다. 또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도 2회 연장한 바 있다.

최근 19%까지 상승한 '주군의 태양'의 흥행이 보장된 만큼 드라마 연장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시청률에 따라 광고료가 책정된다는 점에서 SBS측에서도 연장에 대한 부담감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주군의 태양' 연장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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