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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방송인 A, 스태프 미운털에 도박 의혹까지 '설상가상' 내리막길



왕성한 활동을 하던 인기 방송인 A의 모습이 최근 TV에서 뜸해지자 뒷말이 무성합니다. 한 때 일주일 내내 빼곡한 스케줄을 소화하던 그의 출연 프로그램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활동 영역이 줄어들고 있는 데는 재능에 비해 시청률 운이 안 따르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개인적인 문제 탓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태프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어딜 가나 미운털이 박혀 섭외 리스트에서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는 이유와 함께 도박과 관련한 의혹도 받고 있는데요.

A가 도박을 즐겨왔고 이 문제가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소문이 방송가에 퍼지면서 제작진도 프로그램에 미칠 악영향을 미리 피해가려는 것인데요. A가 풀어야할 숙제가 이래저래 많아 보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