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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개콘, '안생겨요' 일상생활 속 이야기 눈길…'황해' '엔젤스'인기 넘을까?

▲ 개콘 안생겨요/사진=영상캡쳐



'개콘 안생겨요 눈길'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풍자한 코너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최근 새로운 코너 강화에 나선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지난 8일 '엔젤스'를 선보인데 이어 15일에는 '안생겨요'를 새롭게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생겨요'는 유민상·송영길이 솔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코너로 두 사람이 솔로남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유민상 송영길은 나란히 선글라스를 벗어 주머니에 넣은 뒤 "우린 아무 이유도 모른 채 지난 15년간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세가지 있다. 용, 유니콘, 그리고 여자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영길이 "요즘 날씨도 좋은데 나가자. 우리 만날 집에만 있으니까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거야"라고 말했지만 유민상은 "어디가게? 어디"라며 울컥해 웃음을 선사했다.

솔로인 두 사람의 처절한 멘트만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줘 첫 방송부터 눈길을 끌었다.

반면 지난주 선보인 '엔젤스'는 아이돌 그룹을 쫓아다니는 팬클럽의 문화를 세밀하게 분석해 재밌게 그린 코너로 이혜석·김진철·엄태경·김종은·장유환·홍예슬·김민경·안소미가 출연해 웃음을 줬다.

이외에도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꾸민 '황해'도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개콘 안생겨요를 접한 시청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안타깝다" "개콘 안생겨요 빨리 애인생기길" "개콘 안생겨요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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