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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슈퍼주니어-소녀시대 동시출격 亞 흔들





K-팝을 대표하는 남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아시아 정벌을 위해 동시 출격했다.

'슈퍼쇼 5'와 '2013 걸즈 제너레이션~걸즈&피스~'란 이름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는 14일 중국 광저우 국제 체육 연예중심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각각 콘서트를 개최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쏘리' '미인아' '미스터 심플' '섹시, 프리 & 싱글' 등의 히트곡은 물론 앨범 수록곡 무대, 유닛 무대, 분장쇼 등 총 27곡의 다채로운 무대로 1만여 팬을 사로잡았다.

중국어권에서 활동하는 유닛인 슈퍼주니어-M의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규현과 려욱은 예성이 부른 드라마 OST '먹지'를 예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선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인도네시아에서 첫 단독 콘서트로 1만2000여 관객을 불러모았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켓을 구하기 위해 공연장 일대는 대혼잡을 빚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지' '소원을 말해봐' '훗' '오!' '더 보이즈' '런 데빌 런' 등 히트곡은 물론 '아이 갓 어 보이' '댄싱 퀸' '익스프레스 999' '프라미스' 등 정규 4집 수록곡 무대, '플라워 파워' '파파라치' 등 일본 히트 싱글 무대까지 총 25곡의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지 음악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다음달 12일 싱가포르, 슈퍼주니어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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