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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링캠프' 성유리-김미숙 스토커 고백, "건너편 집에서 내 몸에다 레이저 불빛을…" 깜짝

▲ 성유리. 사진/ 해당 방송 캡처



배우 성유리가 과거 핑클 활동 당시 스토커에 시달렸던 경험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선 김미숙이 출연해 자신을 20년간 쫓아다닌 여성 스토커에 대해 언급했다.

팬으로서 다가온 스토커는 그녀의 유치원은 물론 집까지 침입하려고 하며 김미숙을 공포스럽게 했고 결국 경찰의 도움을 요청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성유리는 "나도 그런 적이 었었다. 나는 핑클 활동 당시 늦은 시간까지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는데 몸에 빨간 점 같은 것이 있었다"며 "알고보니 건너편 집에서 내 몸에다가 레이저 불빛을 쏘고 있었던 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그때 너무 놀라서 바로 바닥에 엎드린 채로 엄마를 불러 커튼을 쳤던 기억이 있다"며 당시 놀랐던 순간의 모습을 재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미숙은 장동건과 멜로연기를 펼치다 중도 하차를 하게 된 일과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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