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브아걸 미료 성형 고백, "앨범 낼 때마다 진화 중" 팬들 "성인돌답게 쿨하네"

▲ 미료 성형수술. 사진/ tvN 방송 화면 캡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성형수술로 인한 외모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코크쇼 택시'에 출연한 미료는 "나도 가끔 과거 사진을 본다. 앞으로는 성형 안하겠다. 이 모습 그대로 살겠다"고 말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미료의 외모는 언제 완성됐냐"고 묻자 미료는 "앨범이 나올 때마다 얼굴이 다르다. 계속 진화를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아는 "어제 예능프로그램을 녹화하러 갔는데 김나영씨가 신인인 줄 알고 미료에게 인사를 안했다. 미료가 김나영씨에게 물어봤다. '저 미료인거 솔직히 모르셨죠?'라고 하니 김나영이 '미료 씨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미료는 "성형으로 외모가 완성이 됐든 안 됐든 이제는 노"라며 "이제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미료 성형소식에 네티즌들은 "미료, 많이 예뻐졌네" "미료, 진짜 앨범 낼 때마다 얼굴이 많이 변하긴 했어" "미료, 성인돌답게 쿨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