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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연인 마음얻으려면 적절한 시간 노력 필요해…이대호이어 김미숙 돌직구청혼 실패 고백

▲ 배우 김미숙 돌직구 청혼 고백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이대호이어 김미숙 돌직구청혼 실패 고백'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위해 적절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구선수 이대호와 김미숙 돌직구청혼 사실이 공개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야구선수 이대호가 결혼 전 아내에게 했던 야구장 프러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헤 주목받은데 이어 배우 김미숙도 연하 남편에게 돌직구청혼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우선 이대호는 지난해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아내 신혜정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대호는 "처음 봤던 아내는 천사 같았다. 첫 만남이었지만 사귀자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면서 "그런데 아내는 내가 너무 크다면서 바로 거절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찍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하면서 끊임없는 구애로 2개월 뒤 결국 지금의 아내와 만나게 됐던 사실을 전했다.

또 야구장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생일날 사직구장 2만 5천명 관중 앞에서 청혼을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반응이 아니었다. 정말 좋아할 줄 알았는데 혼났다. 키스하려니까 피하기까지 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어 배우 김미숙도 연하 남편에게 돌직구청혼한 사실을 털어놔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미숙이 출연해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미숙은 "(남편을) 내가 그만큼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던 거다"며 남편과의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겨울이 되고 눈길을 함께 걷는데 정말 천천히 걸었다. 밤도 늦었는데 조급한 마음에 '우리 그냥 결혼할래요?'라고 청혼했다"고 회상했다.

김미숙은 "남편이 '너무 급하다. 결혼할 상대는 사계절을 함께 지내봐야 된다'고 말하더라"며 "그런데 봄이 돼도 결혼하자는 말을 안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어느 날 남편이 전화를 걸어서 '햇살이 정말 좋죠? 한강이 보여요? 하늘도 보여요?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청혼하더라. '그래요'라고 화답했다"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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