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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같이 있으면...' 수지, 심경글 화제…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왜?

▲ 수지 심경글



'수지 심경글 화제'

미쓰에이 수지 심경글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철학자 에리히 프롬이 화제다.

수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이를 접한 팬들은 "수지 심경글 연애하나?" "수지가 고생이 많네" "남자친구예요?" "수지 무슨 일 있나?"라며 관심을 표했다.

해당 글은 수지의 팬이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명언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글귀를 남긴 트위터 글을 수지가 "좋아요 그 말"이라고 공감하며 자신의 트위터에 따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위터 글은 수지가 가족을 향해 남긴 것이다"라며 "아직 어리고 감수성도 풍부한 시기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가족을 못 만난 그리움을 적은 것 같다"고 전했다.

반면 수지 심경글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철학자 에리히 프롬(1900년 3월 23일 ~ 1980년 3월 18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태인 독일계 미국인 사회심리학자이면서 정신분석학자, 인문주의 철학자이다.

비판이론 영역의 프랑크푸르트 학파에서 활동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