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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윤다훈 딸 남경민 '스타애정촌' 출연 화제 "누군가 했더니…"

▲남경민.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윤다훈 딸로 알려진 배우 남경민이 '스타애정촌'에 등장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짝-스타애정촌'에서는 이지훈, 손진영, 앤디, 장동혁, 주아성, 조정식, 남경민, 김예원, 노희지, 사희, 최은주 등 11명의 스타들이 짝을 찾기 위해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남경민은 첫인상 투표에서 앤디에게 꽃을 건넸다. 자기소개를 하던 남경민은 "아버지가 윤다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버지에 허락 받고 나왔냐"는 질문에 "아버지가 나보고 외롭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경민은 "막상 나간다니 걱정은 되셨는지 아버지가 촬영하는 곳이 어디냐고 계속 물으셨다. 아버지랑 나는 친구처럼 친하게 잘 지낸다"고 말했다.

이날 그녀는 도시락 선택에서 조정식 아나운서와 함께 먹기를 원했지만 아무도 남경민을 선택하지 않아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 닮아 예쁘다"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가 윤다훈이었구나?" "윤다훈 딸 남경민 밥 혼자 먹을 때 안타깝더라" "누군가 했더니 윤다훈 딸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경민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