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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제2의 손기정 꿈꾸는 조선청년 이야기···‘마이웨이’ 실화 바탕 구성 눈길



‘마이웨이 실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지상파 3사에서 다양한 장르의 최신 영화들을 편성한 가운데 ‘마이웨이’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 장동건, 오다기리 조 주연의 ‘마이웨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마이웨이’는 일제강점기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대작으로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다.

300억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