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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추석지난 가을 가요계 별들이 쏟아진다





중견 가수들의 활약으로 풍성했던 올해 가요계에 추석 이후로 또 한 번의 빅 이벤트가 펼쳐진다.

엠넷 '슈퍼스타K 3' 준우승팀인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25일 2집을 발표하고 기선제압에 나선다. 지난해 6월 발표한 앨범 '버스커버스커 1집 마무리'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지난해 3월 데뷔 앨범을 출시한 이들은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봄바람' 등 여러 히트곡을 쏟아내며 돌풍을 일으켰다.

1집이 봄을 대표하는 노래들로 채워졌다면, 2집에는 버스커버스커 특유의 서정성을 유지하면서 가을에 어울리는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여성 솔로 대표주자 아이유는 다음달 7일 3집 '모던 타임즈'를 발표한다. 지난해 5월 싱글 '스무 살의 봄' 이후 1년 5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티저 사진을 통해 귀여운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새 앨범에는 재즈·보사노바·스윙·라틴 팝·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수록해 한층 깊어진 음악성을 보여준다.

걸그룹 티아라는 팀 불화설을 털어내고 1년 5개월 만에 돌아온다. 연이은 멤버 영입과 탈퇴 속에 왕따 논란을 빚기도 했던 이들은 2009년 데뷔 원년 멤버인 보람·지연·효민·은정·큐리·소연으로 팀을 정비하고 화려한 재기를 노린다.

소속사는 "다음달 10일 출시되는 새 앨범은 티아라 특유의 중독성 있고 기존에 선보인 사운드보다 더 강렬한 음악으로 채워진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 4' 3위 출신인 정준영은 다음달 초 데뷔 앨범을 내놓는다. 오디션 동기인 로이킴이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는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MBC 라디오 '친한친구',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비 스투피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고정 출연하고 KBS2 추석특집 '스타 베이비시터 날 보러 와요'로 호평을 받는 등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외에 대형 가수들도 연이어 컴백 일정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월드스타 싸이가 다음달 새 앨범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승훈·이적·유희열·윤상·이승환·윤건 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가을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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