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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윤계상 고준희 주연 로코 '레드카펫' 크랭크업



윤계상(오른쪽)·고준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레드카펫'이 모든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주 경기 판교에서 이뤄진 마지막 촬영은 에로영화 전문 감독 정우(윤계상)와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 은수(고준희)가 오해를 풀고 애틋한 감정을 주고받는 장면을 담았다. 이어 야간에는 정우 일행이 술자리에서 옆자리 손님들과 시비가 붙는 장면을 찍었다.

촬영 종료후 윤계상은 "재미있는 동료들과 즐겁게 촬영했다"며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고, 고준희는 "첫 주연 영화이다 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1∼2월 쯤 공개될 예정이다./조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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