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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컴백' 아이유 결혼·임신설 유포자 검거 짐 덜었다



1년 5개월 만의 컴백을 앞둔 가수 아이유가 무거운 짐을 덜어냈다. 자신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유포한 범인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의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 하고 있는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조영철 PD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증권가 찌라시를 위장해 아이유 결혼설 등 허위사실을 최초로 유포한 범인이 검찰에 검거돼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악플러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향후에도 저희 아티스트에 행해지는 악플 등 명예훼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캔들로 한 때 곤욕을 치렀던 아이유는 5월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결혼설과 임신설이 나돌면서 또 한번 활동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루머가 빠른 속도로 퍼지자 소속사는 "수사를 의뢰해 최초 유포자 및 적극적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7월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무성한 소문을 직접 해명하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아이유는 "루머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에 지장을 받았다. 소속사에 최초로 유포한 사람을 잡아달라고 부탁했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아이유는 다음달 7일 3집 '모던 타임즈'를 발표하고 가수 활동을 재개하면서 새 음악보다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관심이 집중될 것을 우려했다. 그러나 범인이 검거되면서 한결 홀가분하게 대중 앞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는 기존의 소녀 감성의 음악이 아닌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성숙한 음악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양희은·최백호·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샤이니 종현·박주원 등 다양한 선후배 가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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