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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자두 '12월 결혼' 소식에 팬들 축하 봇물…지성-이보영 커플도 27일 결혼

▲ 자두 결혼. 사진 제공/ 앤스타컴퍼니



지성-이보영 결혼 소식에 이어 가수 자두가 결혼 발표를 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자두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자두는 오는 12월 일반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자두의 예비신랑은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이며 두 사람의 정확한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달 결혼식을 올리는 지성-이보영 커플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워커힐호텔 애스턴 하우스에서 열린다.

앞서 지성-이보영 커플의 청첩장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두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두 결혼. 축하해요" "자두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지성-이보영에 이어 자두 결혼. 부럽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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