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10월 일반인과 결혼, 엄앵란·신성일 아들 배우 강석현은 누구?

▲ 배우 신성일과 엄앵란의 장남 강석현. 사진/ '내일은 뭐 할거니' 스틸사진



신성일-엄앵란 부부의 장남인 배우 강석현이 10월 결혼한다.

강석현은 26일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취재진이 건네는 축하인사에 거듭 "감사하다"고 표하며 "좋은 사람을 만나 가족끼리 조촐하게 모여 예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5일 진행된 웨딩촬영에서는 아버지 신성일도 함께 했으며 "아들을 장가보내게 되어 기뻐하신다"며 부모님의 마음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

또 강석현은 "예비신부는 일반인이고 늦은 나이에 결혼식을 올리는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잊지 않았다.

강석현은 오는 10월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강석현은 1985년 영화 '내일은 뭐할래'로 연예계에 데뷔, 1986년에 대종상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영화 제작사 지피워크숍 대표로 변신해 MBC '돌아온 일지매'를 제작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