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신다은 멍자국, 얼굴에 멍 들었는데도 발랄 포즈…팬들 "무슨 일?" 관심↑

▲ 신다은 망자국. 사진제공/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다은의 멍 자국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다은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멍 자국 반전셀카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은하경 역을 맡은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다은은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발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신다은 멍 자국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다은 멍 자국, 깜짝이야" "신다은 멍 자국, 진짜 사울 줄 알았네" "신다은 멍 자국, 멍 그래도 예쁘네" "언니 무슨일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혼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이야기를 다룬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금 나와라 뚝딱' 후속으로 28일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