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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못난이' 임주환, 과거 머리 부상 이어 코뼈 부상 팬들 "부상 주의보" 걱정



배우 임주환(31)이 드라마 촬영 중 코뼈 부상을 당했다.

27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임주환이 지난 26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중 코를 다쳐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관계자는 다수매체와의 통화에서 "병원에서 진료를 해보니 실금이 간 정도"라며 "외관상 큰 문제는 없고 본인이 촬영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혀 간단한 치료 후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임주환의 부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임주환은 드라마 촬영 중 노래방 신에서 머리를 부딪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크게 다치진 않아 괜찮다. 당시 머리를 4~5일 정도 못 감았는데 감독님이 신 변경으로 촬영이 무리없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임주환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환 부상. 다치지 마세요!" '임주환 부상. "'못난이 주의보'가 아닌 '부상 주의보'를 내려야겠네" "임주환 부상.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 등 그의 부상을 걱정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한편 임주환은 '못난이 주의보'에서 부모의 재혼으로 생긴 동생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맏형 공준수 역할로 출연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