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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신인가수 B 소속사 "우리 아이 혼내달라고"고 당부하는 이유는?

▲ 오만방자한 한류스타가 주인공인 영화 '롤러코스터'의 한 장면.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소속 신인가수의 인성 교육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둔 신인가수 B가 사고를 치거나 자만해지지 않도록 매니저들이 단속을 철저히 한다고 하는데요. B의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조치를 취한 것은 물론이고 인터뷰할 때도 기자들에게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통 신인을 감싸기에 급급한 소속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데에는 충분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앞서 데뷔했던 또 다른 소속 신인가수 C가 안하무인의 태도로 자신보다 한참이나 나이 많은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대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있는 집' 자식으로 잘 알려진 C는 한번은 "내 앨범이 잘 되지 않으면 다같이 한강에 뛰어들자"고 말해 제작진의 어이를 상실하게 한 일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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