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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톰 히들스톤 내한 앞두고 팬들 관심↑…'그림 그려갈게'

▲ 톰 히들스톤



배우 톰 히들스톤이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톰 히들스톤과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영화 '토르: 다크 월드'(감독 앨런 테일러) 개봉을 앞두고 14일 내한한다고 수입사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가 30일 밝혔다.

톰 히들스톤은 영화 '어벤져스'와 '토르' 시리즈의 악당 로키 역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영국 글래머지와 영화지 토탈필름이 선정한 섹시한 남자 상위권에 오르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다.

톰 히들스톤 내한 소식에 "톰 히들스톤 오면 난 무조건 간다" "무조건 간다 톰 히들스톤 그림 그려갈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톰 히들스톤이 출연한 '토르:다크 월드'(개봉10월 30일)는 아스가르드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최강의 전투를 담는다.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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