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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백수향?' '수백향?'시청자 궁금증 증가…'서현진 수백향 주인공 아닌가?'

▲ 수백향



'백수향?' '수백향?'

화려한 백제의 이야기를 담은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매체에서 해당 드라마를 '백수향'으로 보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수백향'이 1회 7.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매체에서 '수백향'의 주인공인 서현진을 '백수향'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현진 백수향이 아니라 수백향 주인공 아닌가요?" "백수향 뭐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