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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 모교사랑 눈길…이보영 이어 김하늘 모교축제 참석

▲ 김하늘/사진=페이스북



배우 김하늘 모교축제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남다른 모교사랑이 화제다.

김하늘은 지난달 30일 밤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서울예술대 캠퍼스에서 열린 동문 홈커밍데이 행사장에 방문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하늘을 비롯해 구혜선·길용우·김민종·김하늘·남희석·류승룡·송은이·양희경·이동건·이영자·이종혁·정성화·정웅인·조정석·최양락·한인수·홍지민 등 많은 스타들이 모교를 찾았다.

극작가 동랑 유치진 선생이 1962년 설립한 한국연극아카데미를 모태로 하는 서울예대는 작가·감독·배우·개그맨·방송인·가수 등 문화계 전반 스타의 산실이다. 지난해 개교 50주년 행사를 치르면서 '51주년의 첫걸음을 알리는 행사를 홈커밍데이로 꾸미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올해 초부터 박상원 동문회장(연극과 78학번)을 주축으로 신동엽·장진·안재욱 등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한다. 박상원은 "첫 홈커밍데이를 통해 한류가 계속 뻗어나갈 수 있도록 우리 역할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배우 이보영은 지난 2월 자신의 모교인 인천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인천여고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멋진 성인으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후배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하늘 모교축제 참석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하늘 모교축제 참석, 뜻깊었겠네" "서울예대 출신 연예인들 정말 많네" "김하늘 모교축제 예전에도 방문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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