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아시아 대표 가수들, 잠실벌 집합...아시아송 페스티벌 9일 개최

▲ 엑소의 크리스



▲ 걸스데이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인기가수들이 잠실벌에 모인다. 2013 아시아송 페스티벌이 9일 오후 7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2PM·엑소·걸스데이·제국의 아이들·크레용팝 등 국내 아이돌 가수들과 홍콩의 등자기, 인도네시아의 7아이콘스. 필리핀의 M.Y.M.P 등이 나선다.

진행은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2PM의 택연, 엑소의 크리스가 맡는다.

주최 측은 "국내외 음원 소비량과 SNS 데이터 등을 활용해 출연자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BS에서 방송된다./조성준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