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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송대관 부부, '사기혐의'로 검찰 송치…네티즌 "무슨 일이길래"



가수 송대관과 그의 부인 이모씨가 사기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건물 신축이 제한된 구역을 캐나다 교포 A 씨(53·여) 등 2명에게 호텔, 음식점 등 대규모 개발이 될 곳이라고 속여 토지 분양금 5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송대관도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

앞서 A씨 부부는 지난 6월 제출한 고소장에서 "2009년 5월께 송대관 부부가 자신들이 주관하는 충남 보령시의 토지개발 분양사업이 인허가를 받아 다목적 건축이 가능하다고 투자를 권유해 3억7000만원을 건넸으나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송대관 부부가 약속한 2~3개월이 지났는데도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대관은 그의 부인이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10억 원을 갚지 못해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경기도 화성 소재 토지가 경매로 부쳐졌다.

송대관 사기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대관 사기혐의. 이게 무슨 일이야?" "송대관 사기혐의. 잘 해결되길 바란다" "송대관 사기혐의. 기사보고 깜짝 놀람" 등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