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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다이어트 효과? 노노!' 배우 오초희 성형 고백…"자연미인은 아니다"

▲ 오초희



'오초희 성형 고백'

과거 외모에 민감한 여성 배우들의 경우 성형 논란에 불거지면 '다이어트 효과'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신의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오초희가 그렇다.

지난해 5월 '강심장'에 출연한 오초희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직도 진화중'이라고 언급해 화제다.

오초희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여성오락채널 TrendE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 '미녀의 탄생 : Reset'(이하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초희는 이날 "녹화 도중 본인의 성형수술 사실을 다 공개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성형수술로 메이크 오버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는 진실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오초희는 "저도 성형수술을 해서 예뻐졌고 덕분에 자신감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다"며 "제 이야기를 통해 메이크오버 참여자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얼굴에 더 손을 대고 싶은 부위가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 욕심은 끝이 없다"며 "아직 진화 중이고 아직 멀었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해 5월 '강심장'에 출연해 "자연미인은 아니다"고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는 여성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 닥터들이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본격 메이크오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안선영, 오초희, 단우가 MC를 맡았으며 오는 17일 오후 11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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