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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꽃할배'가고 '꽃여배우' 온다…윤여정-김자옥-김희애-이미연 배낭여행 '짐꾼 누구?'



'윤여정-김자옥-김희애-이미연 배낭여행 짐꾼 누구?'

윤여정·김자옥·김희애·이미연이 나영석 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에 출연한다.

2일 한 매체는 배낭여행 나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명품 여배우들'로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짐꾼으로는 '꽃보다 할배'에 출연한 이서진의 뒤를 이어 '대세' 이승기가 합류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여배우들'의 배낭여행은 10월 중 국내에서 첫 사전 촬영을 시작해 11월 초순, 약 열흘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해외 촬영에 들어간다. 첫 방송은 11월 하순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연 배낭여행. 진짜 기대된다" "윤여정 님이 출연한다니…재밌겠다" "김자옥-윤여정 중년 여배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미연 배낭여행. 진짜 팬인데" "김희애. 예능 프로그램에 이제 나오시다니~" 등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